내 티스토리에 있는 글들을 보면 알다시피 ai에 대해 긍정적이면서도 비관적이다. 진짜 나중가면 ai는 인류 최후의 발명품일 것 같은 느낌이 너무 쎄하게 들기도 하고한편으론 되게 세상이 편해지겠구나라며 좋아한다. 나는 웹사이트를 혼자 기획하고 이것저것 기능을 넣어보며 만들어보는 것이 취미이다.요즘은 ai 덕에 더욱 많고 큰 기능들을 넣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지만항상 카페에서 커피 마실 여유없이 이것저것 기능을 넣어보며 놀았다. 하지만 요즘은 가서 ai 프롬프트를 입력해놓은 후에 커피를 마시거나 담배를 핀다.거기서 갑자기 회의감이 세게 느껴졌다... 뭔가 코딩이 코딩이 아닌 느낌?..뭐랄까 되게 많은 코더들이 느끼겠지만 코드를 짜는 데에 있어서 재미를 느끼던 사람들도 알 것이다.전에는 아무나 이런 사이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