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해 궁금한 사람은 없겠지만 설명하자면
사이트 만들기를 좋아하고 기획하는 것을 좋아하는 일개의 대학생이다.
티스토리 계정을 만들고 글을 쓰게 된 계기는 할게 없어서이다..
사이트를 만들다보니 ai가 디자인까지 하고 모든 기능을 내가 프롬프트만 잘 짜면 사이트가 뚝딱 만들어지는 것을 보고
현타가 오기도 했으며 더 이상 어떤 사이트를 만들지 전혀 생각이 안 나서
블로그를 작성하다보면 번뜩 떠오르지 않을까 싶어서 해보는 중이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줄지 또한 궁금해서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약간 일기장 느낌 ㅎ
앞으로 영양가 없는 제 게시글 많이 봐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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